일단 박지훈(단종) 영상만봐도 울컥하고 눈물이 난다강에 가까이 있는 사진 보면 눈물난다홍위가 매화한테 쓴 편지에 적혀있던 "벗"벗 이라는 단어가 봐도 슬픔 마치 매화가 된듯한 기분이 들게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