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희진 오케이레코즈 대표가 하이브에 풋옵션 대급 256억 원을 받지 않겠다며, 뉴진스와 자신을 포함한 관련인에 대한 모든 소송을 취하해달라고 파격 제안한 가운데 하이브 측은 별도의 입장이 없다고 전했다.
이날 기자회견 내용에 대해 하이브 측은 일간스포츠에 “입장이 없다”고 전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241/00034961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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