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리법을 넘어 문화와 역사까지 설명할 수 있는 셰프에게는 러브콜이 이어진다. 한 출판사 관계자는 “요즘 여러 출판사가 모셔오고 싶어 하는 저자는 손종원 셰프”라며 “제안을 넣고 답을 기다리는 곳이 적지 않은 것으로 안다”고 귀띔했다.
오늘 나온 출판업계 기사인데 손종원한테 출판하자고 제안은 많이 들어갔대. 근데 지금 손종원 개바빠서ㅠㅠ 할수 있을지 모르겠다.. 하면 진짜 좋을텐데... 한식양식 다 섭렵한 사람이 쓰는 요리관련글 ㄹㅇ 궁금해. 인스타에 장문으로 메뉴에 대한 글쓰는거만 봐도 좋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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