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2회차 보고 왔는데 그냥 단종이 어린 소년으로만 보여서 한없이 가엾고 안쓰럽더라
다시 궁으로 돌아가지는 못하더라도 마을 사람들이랑 소소하게 웃으면서 잘 살다가 너무 아프지않게 편히 가기라도 했으면 좋았을텐데 하는 생각도 들고
그냥 여운이 너무너무 깊다
오히러 영화 끝나고 나오는길에 더 펑펑 울고싶어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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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2회차 보고 왔는데 그냥 단종이 어린 소년으로만 보여서 한없이 가엾고 안쓰럽더라 다시 궁으로 돌아가지는 못하더라도 마을 사람들이랑 소소하게 웃으면서 잘 살다가 너무 아프지않게 편히 가기라도 했으면 좋았을텐데 하는 생각도 들고 그냥 여운이 너무너무 깊다 오히러 영화 끝나고 나오는길에 더 펑펑 울고싶어졌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