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재 셰프님 딸이 아기다이브라서 선물로 향수 + 키티 두쫀쿠 준비해왔대 그리고 셰프님 선물로 앞치마까지 드린 원영이 마음이 너무 예쁘다 pic.twitter.com/OdDp7lKJnU— 영심 (@eternal1young) February 25, 2026 두바이딱딱강정 줘도 씩씩했는데 워냥이 못보러와서 난리났다는거개웃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