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만 참으십시오 거의 다 왔습니다
— 서팔광 (@88gwang) February 18, 2026
많이 춥지요 따뜻한 곳으로 갑시다
엄흥도가 단종한테 아이 달래듯이 말하는게 ㅈㄴ처슬픔
왕으로써 예우를 갖춰 대하고있지만,
동시에 아버지가 어린 아들한테 하는 말처럼 들려서... pic.twitter.com/5JawFKiAuU
다르게 말하면 아들처럼 느낀 홍위를 본인 손으로 그렇게....... 했다는 거잖아 심지어 홍위 부탁으로
다르게 말하면 아들처럼 느낀 홍위를 본인 손으로 그렇게....... 했다는 거잖아 심지어 홍위 부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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