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랄까…
그냥 지금까지의 행보를 보면 뭐 이런 사람이 다 있나 싶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프로듀서로서의 역량이나 인간적 특성 다 뭔가 남들과 달라서 신선함.
이호연, 이수만, 박진영 같은 기존의 유명 프로듀서들과 아예 다른 유형.
이수만같은 가수 출신 프로듀서들보다 훨씬 예술가적인 마인드가 강하고, 사업하는 사람 치고는 감정표현이 매우 돌발적으로 솔직하며, 그런 것 치고는 즉흥적인 경향은 없고 오히려 머리를 잘 씀.
인간적 호불호 떠나서 난 사람은 난 사람인듯.
특히 브랜딩 능력은 업계 최고 수준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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