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이후로 많은 사람들이 256억에 꽂혀서 돈에 집중하는데, 나는 민희진이 뉴진스를 이용하고 버렸다는 오해를 더이상 안 받아도 돼서 너무 좋음
뉴진스 팬도 아니지만 기자회견 1차부터 4차까지 집중적으로 다 본 입장에서 민희진은 애시당초 돈보다 신념이 우위였던 사람이었거니와 절대로 돈 때문에 어린애들을 버릴 사람 아니라고 생각했거든 지금 상황이 꼬여서 그렇지 누구보다 뉴진스 보호하고 싶은건 민희진일텐데 ㅎㅇㅂ빨 갈라치기 언플때문에 대중들이 많이들 오해해서 내가 다 속상했음 근데 어제 보란듯이 자기에게 둘러싼 오해와 프레임을 깨부순게 너무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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