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플 부정적인 언급이 있어요
정국이 달라졌다고 느끼는 시기가 팔 타투 - 과한 여사친 스킨쉽 - 접촉사고 입건 이때라고 생각하는데 원래 정국은 남의 말에 잘 휩쓸리고 변덕도 심하고 약간 반항적이면서도 남한테 편견은 안 갖는 프리한 성격임 뭔가 하고 싶어하는 건 많은데 은근히 게으르고 또 능력치는 뛰어나서 뭐든 평타 이상은 하는ㅇㅇ 본인이 주체적으로 나설 땐 어느 정도까지 해도 되는지 몰라서 회사나 멤버들의 통제가 꼭 필요한 타입인데 연차 차고 슬슬 개인활동 비중이 커지니까 저런 모습이 겉으로 드러나기 시작하는 듯
결론은 원래 저런 입체적인 친구였다는 것임 어차피 단체활동 시작하면 알아서 돌아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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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하준 팔로 하고 있는데 4년동안 거짓말 아니고 인스타 스토리 뜨면 저러고 있는게 90퍼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