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소식] "이렇게 혼날 일?” BTS 정국, 서른 성인에 욕·담배만 부각된 '청소년급 훈계' | 인스티즈](https://cdn.instiz.net/data/cached_img/upload/2026/02/26/9/6e2b7b1979208043a4e35d95712ab4bb.jpg)
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 정국(29)의 심야 음주 라이브 방송을 둘러싼 논란이 이어지고 있다. 일각에서는 “비판이 과도하다”는 지적도 제기되고 있다.
정국은 26일 오전 팬 소통 플랫폼 위버스를 통해 약 1시간 30분가량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 지인들과 함께 술을 마시며 편안한 분위기에서 근황을 전한 그는 오는 3월 20일 발매 예정인 정규 5집 ‘ARIRANG’ 준비 상황과 개인적인 고민을 솔직하게 털어놨다.
이 과정에서 정국은 과거 흡연 사실을 언급하며 “많이 피웠지만 진짜 노력해서 끊었다”고 말했다. 또 “회사와 상의된 이야기는 아니지만 답답해서 말하고 싶었다”며 속내를 밝혔다. 방송 중 영어 비속어를 사용하고, 지인을 향해 손가락 욕설을 하는 장면이 포착되면서 일부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경솔했다”는 비판이 제기됐다.
다만 해당 발언은 불특정 다수를 향한 것이 아닌 지인을 상대로 한 표현이다. 흡연 역시 이미 금연한 사실을 고백하는 맥락이었다는 점에서 확대 해석이라는 반응도 나온다.
일부 팬들은 “성인 아티스트의 사적인 소통에서 나온 인간적인 모습”, “술자리에서 나올 수 있는 정도의 표현을 과도하게 문제 삼는다”는 의견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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