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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하나 기자] 허찬미가 최고점을 갈아치우며 극찬을 받았다.
2월 26일 방송된 TV CHOSUN ‘미스트롯4’에서는 TOP5 결정전이 진행됐다.
레전드 미션에서 퍼포먼스 없이 노래로 준결승에 1위로 오른 허찬미는 “제가 매 무대를 마지막인 것처럼 생각하고 했다. 오늘은 마지막 무대가 되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최선을 다해서 부르겠다”라고 각오를 밝혔다.
허찬미가 김상배의 ‘안돼요 안돼’를 선곡하자, 마스터들은 자칫하면 독일 될 수 있는 선곡이라고 우려했다. 그러나 허찬미는 “제가 ‘미스트롯2’에서 결승 문턱 앞에서 떨어졌기 때문에 이번엔 결승 무대라도 밟아보고 싶은 마음이다. 죽었다 생각하고 있는 힘, 없는 힘 끌어서 준비한 모든 걸 보여드리고 싶다”라고 의욕을 보였다.
허찬미는 폭발적인 가창력으로 내공을 증명하며 무대를 압도했다. 붐은 “완벽한 무대였다. 찬미 씨 노래하면 마스터들은 편한다. 콘서트에 와 있는 것 같다. 목소리 힘은 더 강해졌다”라고 극찬했다.
장윤정 역시 “우리가 다 허찬미 씨를 알지 않나. 다른 시즌에도 나왔고. 트로트는 노력으로 발전은 할 수 있어도 바뀔 수는 없다고 생각하는데 허찬미 씨는 발전을 하다못해 바뀐 것 같다. 얼마나 트롯 공부를 열심히 했는지 가늠이 안 된다”라고 평했다.
허찬미는 마스터 점수 1600점 중 1585점을 기록해 앞 참가자들의 최고점을 갈아치웠다. 이 점수는 평균 99점으로 100점을 준 마스터만 10명이라고 밝혀져 주위를 깜짝 놀라게 했다. 김용빈은 "진짜 물이 들어왔다"라고 놀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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