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플 부정적인 언급이 있어요
방시혁 의장이 19년 1월 2일, 퇴사하고 이틀 만에 연락을 하셨고 그 다음주인가 만나게 됐다. 너무 깜짝 놀라서 어떻게 연락을 주셨나 했더니 SM 내부에 정보원 같은 사람들이 있다. 그 사람들 통해서 희진님 퇴사를 알고 있었고 제가 인간 SM이라고 생각했는데 퇴사할 줄 몰랐다. 퇴사해서 반가웠다.
기존에 엔터 업계에 대한 굉장한 불신, SM에 대한 대단한 비판을 기저로 업을 쇄신해보고 싶다.
쏘스뮤직에 희진님이 신경 쓸 것 없다. 자기가 어레인지 할 거고 SM과 다르기 때문에 회사에 불만이 있거나 부조리가 있으면 자기한테 이야기하면 된다.
뉴진스 데뷔곡 '어텐션'을 데모로 들려드렸다. 이건 SM의 잔재가 느껴지고 자기가 생각하는 방향과 다르다. 이런저런 이유들로 다 거절을 했다. 그러다 보니 저는 거절 당한 상황이었지만
기사보는데 sm언급이 계속나와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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