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노이즈마케팅이랑 역바에 미쳐가지고
기자들 유리한 말만 하도록 세팅해논 다음에
뒤에서는 조용히 개입해서 시기 조정하고 폐기하고 있었다는게 중요한거지.
운영 참 쉽게 해
편법으로 유명유 해놓고
투어 돌리고 바이럴 돌리고
남들이 고민해서 레퍼런스 늘어놓고 뽑아놓은 결과물 쏙쏙 뽑아서 딸깍 수정하고
협업 작가 바로 데려와서 비슷하게 추가 주문하고 만능 레퍼런스 작가 스타일, 협업이라고 우기면 됨. 쉽지.
해외 음원은 표절 시비나도 괜찮음 왜? 저쪽이 월클이라 이쪽 신경도 안쓰고 만약 신경쓰면 그것 또한 화제성이니까 ㅋㅋㅋㅋ
추가로 요즘 하는거
타사돌이 좀 화제되고 탐나는 타이틀이 있으면, 바로 비슷한 시기 데뷔한 돌 데려다가 같이 묶어서 언급되게 바이럴 시킴.
공백기인데도 그렇게 프로모 돌려, 그래서 그 탐나는 타이틀 강조점 이미지 키워드 자사돌로 덮어씌움.
이렇게 돈이 돈을 버는 구조로 세팅해놨는데
아티스트를 아끼냐 그것도 아니야
회사 욕을 자사돌로 막잖아. 몸빵은 시키지만 어조가 은근하고, 노하우는 티안나는 척하지. 열애설 기사도 안나고 수혜자로 돈도 벌으니까,
라이브 좀 못해도 시끌시끌하다가 고소장 올리고 이러니까 아티스트들은 자기 보호받고 잘 관리되고 있는 줄 앎.
돌아오는건 고민없는 기획 테무 엠디 앙콘 투어 이런건데 그런 부분은 잘 모르지.
그러니까 수상소감에 감사하다는 소리가 나오겠지?
타사돌은 참고 재료거나 역바당하거나 그저 NPC고 하지만 문건은 쓰고 임원이 돌려보고 사과도 안하지만 또 챌린지는 같이 해줘야함.
인스타 태그도 받아줘야함. 공개적으로 번호 달라고 얘기하면 훈훈하게 만남도 해줘야함.
몸집 불려서 자리차지하고 있으니 어디 방송 엠씨 프로그램도 다 나가줘야함. 돌은 돌이라서 죄없으니까ㅎㅎ
하이브가 케이팝 수명 깍아먹고 피로도 올리고 고인물 파티로 만들어갈수록
본인들은 행복하겠지 인기있는 돌, 방어 잘되는 돌 빠는거 재밌거든
자아만족도 되고
근데 그렇게 다른 사람 바보취급하면서 미묘하지만 엄연히 다른 편법들로 쌓아올리면 아는 사람들은 어느 순간 자격지심 생길거 같음. 그 결과 아닐까 이 모든 헛발질이
불매가 안돼 회사가 인수합병으로 덩치가 있고 일단 사람이라서. 사랑에 미쳐있는 여자들이 기를 쓰고 쉴드를 침. 본능적으로 아는건가. 그 area에서 벗어나면 안된다는걸
케이팝의 중심 area 말고 ㅎㅇㅂarea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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