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 현판 한다고 전날부터 섰던 줄 입장할 때까지 길었던 거 생각남 나 갔는데 젤 감동이었던 게 "다시 태어나도 널 사랑할게" 여기서 체조 뚜껑 날아감 다들 그거 하나 말해주겠다고 간 것 같아서 넘 감동이었음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