꾸역꾸역 버티다가 버틸 이유를 못 찾겠어서 다 끝내자고 결심한 순간 아주아주 시끄럽게 방해해줬던 사람이 <네가 준 펜으로 디자인 공모 1등했다고, 너무 고맙다고 네가 나 살린거야> 라고 하란이가 보내줬는데 이런 '방해'가 선우찬에게는 다시 살아갈 '기회'로 바뀐 게 너무 미친 찬너계core.. pic.twitter.com/Avv01swgjn— 두근 (@myheartispound) February 27,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