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플 부정적인 언급이 있어요
그런거 보고나니까 진짜 뭐가 맞는지 모르겠고 이젠 혼란스러움....
타멤들 뭐라하는게 아니라 그냥 다른 세계처럼 좀 분리된 느낌? 당연히 잘 지내는게 맞는건데 나혼자 난리치는 느낌이라 뭐가 내 최애 위한길인지가 좀 헷갈려서 지친다 ㅎ
최애가 같이 가겠다는거면 내가 싫다고 하는게 오히려 잘못하는건가싶기도하고.....화내지 말고 들어줘 그냥 내가 진짜로 정신병와서 이럼;;;; 결말이 뭐든 그냥 지친건 맞는것 같아 근데 최애가 원망스럽거나 그런건 아님 어찌보면 당연한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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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지로 올라 오려 노력한 과즙세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