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브, 앨범 '밀어내기' 사실이었다…민희진 법원 판결문에 명시
-2023년 14만 장 반품 조건부 판매, 하이브 자체 감사서 확인
-법원 "초동 부풀려 차트 홍보…공정 유통 해치는 행위로 비판받아야"
-어도어·민희진은 제안 거부…"경영 철학에 반한다"
하이브가 앨범 판매량을 인위적으로 부풀리는 이른바 '밀어내기' 관행을 실제로 운용해온 사실이 법원 판결문을 통해 공식 확인됐다. 하이브는 그간 이를 공개적으로 부인해왔지만, 내부적으론 이미 자체 감사를 통해 이를 파악하고 재발방지책까지 마련했던 것으로 드러났다.
-법원 "초동 부풀려 차트 홍보…공정 유통 해치는 행위로 비판받아야"
-어도어·민희진은 제안 거부…"경영 철학에 반한다"
하이브가 앨범 판매량을 인위적으로 부풀리는 이른바 '밀어내기' 관행을 실제로 운용해온 사실이 법원 판결문을 통해 공식 확인됐다. 하이브는 그간 이를 공개적으로 부인해왔지만, 내부적으론 이미 자체 감사를 통해 이를 파악하고 재발방지책까지 마련했던 것으로 드러났다.

인스티즈앱
(충격주의) 현재 난리 난 맘스터치 진상 난동..GI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