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고 강렬 힙한 거를 주컨셉으로 하는지 아니면 청량 서정 소년스러움을 주컨셉으로 하는지 뭔가 해외노리면 전자를 많이 할거 같고 국내 노리면 후자를 많이 할 거 같은데 요즘은 다들 해외 노려서 전자 많이 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