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묘나 서울의밤? 더 있는거 아는데 내가 영화관을 잘 안가기도 하고 영화 자체를 안봐서 내 체감기준으로 말하는거임ㅇㅇ 주변에서도 막 보고 그랬던거
약간 결이 비슷하지 않아? 관객들이 어떤걸 원하고 바라는지 알 것 같음 싱숭생숭하네 오늘 삼일절이라 뭔가 더 그런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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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묘나 서울의밤? 더 있는거 아는데 내가 영화관을 잘 안가기도 하고 영화 자체를 안봐서 내 체감기준으로 말하는거임ㅇㅇ 주변에서도 막 보고 그랬던거 약간 결이 비슷하지 않아? 관객들이 어떤걸 원하고 바라는지 알 것 같음 싱숭생숭하네 오늘 삼일절이라 뭔가 더 그런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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