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항준은 그게 있잖아 사람 그대로 보는 사람이라는거
왕사남 제의받고 그때부터 역사 다 찾아보고 그러면서 사람들이 생각했던 단종에 대한 편견이 단종은 약할거라 생각을 하잖아
단종 이홍위는 약할거라 생각했지만 누구보다 강했고 누구보다 백성을 생각했던 사람이구나 〈〈 이걸 장항준이 가능한 사고였던 거같음
매화라는 인물이 원래 비중은 없었는데 미친 짓 한번 해보자라고 전미도한테 제의를 했다며 근데 이런 용기도 장항준이라서 가능했던 거 같음 전미도가 수락하고 분량도 조절한 것고 그렇고
누구보다 사람들을 편견없이 바라보고 그런 사람이 단종을 역사를 다 찾아보면서 세종대왕이 아끼고 문종이 사랑한 자식이란 걸 대사에서도 알려준 거 같기도 함
문득 든 생각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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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군부인 계속 말나오는 부분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