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그는 최근 방송된 SBS 라디오 파워FM '배성재의 텐'에 출연해 "천만이 그렇게 될 리가 없다"라면서도 "만약 된다면 전화번호도 바꾸고, 개명하고 성형할 거다. 아무도 날 못 알아보게. 그리고 어디 다른 곳으로 귀화할지 생각 중이다. 나를 안 찾았으면 좋겠다"
현재
'왕과 사는 남자'를 사랑해 주신 관객분들께 너무나 감사하다. 800만 관객이 영화를 봐주셨는데, 나뿐만 아니라 제작진들과 배우들도 다들 상상해 본 적이 없는 숫자라는 생각을 한다. 모두가 하루하루 감사한 마음으로 지내고 있다.
급 거룩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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