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거의 안보는데 간만에 잘 보고 옴
연출이 올드하다 작위적이다는 얘기는 듣고 갔는데 오늘 본 영화관이 50-60대가 대부분이었고 이 연령층은 씨지 호랑이나 천둥번개 연출도 거부감 없이 잘 볼 듯 싶더라
센트럴 메가 만석인건 처음 봄
많은 분들이 코로나 이후로 관극 처음인 듯 바뀐 문화에 어색해 하심 표 안내고 들어가는거라거나 제 자리 착석 같은것들이 낯설만한 분들도 오심
손수건 미리 챙겨가서 잘 보고 왔고 몇몇 장면에서 영화관 전체가 분노로 들썩여서 세조 한명회 죽일 파티원 모집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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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일 미인 여배우 삼대장.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