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번 똑같은 배우조합, 배우+감독조합에 비슷한 장르 (흡연, 액션, 범죄, 마약....) 진짜 지겨울 정도였는데 드라마판에 주로 있던 20대 배우가 영화판에 와서 중견배우랑 신선한 조합을 이루니까 사람들도 궁금해서 보게 되는 것도 있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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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번 똑같은 배우조합, 배우+감독조합에 비슷한 장르 (흡연, 액션, 범죄, 마약....) 진짜 지겨울 정도였는데 드라마판에 주로 있던 20대 배우가 영화판에 와서 중견배우랑 신선한 조합을 이루니까 사람들도 궁금해서 보게 되는 것도 있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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