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잘 만들었네.. 유해진 에너지가 어마어마한데 박지훈이 그걸 같이 맞받아치는 느낌이라 놀라웠음 시간 날 때 꼭 영월가고 싶다.. 다 보고 집에 와도 여전히 여운 남고 왜들 그리 단종 앓이를 했는지 이제야 이해감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