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 태권도 4단까지 따고 머리 미는게 싫어서 태권도를 관둠 춤을 너무 좋아해서 어찌저찌 연습생 시작
세븐틴으로 데뷔하면서 가끔 팬싸인회에서나 도복을 입음 연습시키고 데뷔 시키니 춤을 너무 잘춰서 퍼포먼스팀 리더 되고 데뷔초까지 세븐틴 안무 호시도 같이 짜기도 함
퍼포팀 리더로 호시로 10년 활동하다 권순영으로 처음엔 최전방에 입대
(최전방이래서 걱정하긴 했는데) 올해 들어서 갑자기 육군 태권도 시범대가 창설됨 그래서 최전방에 있다가 4단에 퍼포 리더인거 이런거 해가지고 시범대에 들어감
근데 이거 알려진것도 개웃김 호시같은 애가 포동포동한 얼굴로 손오공 추는 영상이 발굴됨 팬들 사이에서도 맞다 아니다 얘기 나옴(물론 호시 맞았음)
그 뒤로 권호시가 육성공지 해줌 손오공 그거 나 맞고 살찐 상태였고 준비된 상태에서 말해주고 싶었다고 3.1절 행사하는데 와달라고 나는 위험한 동작같은거 안하고 음악에 태권도 접목하는 태권무(?) 담당해서 춤도 짜고있다고ㅋㅋㅋㅋㅋㅋ
결론 : 애기때 머리 밀기 싫어서 태권도 그만뒀는데 미래의 권호시가 춤을 잘춰도 너무 잘춰서 세상이 안도와줌 이슈로 돌고돌아 타의로 아이돌 쉬는 동안 다시 태권도 하는 사람 됨 군대 가서도 아이돌마냥 무대 씹어드시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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