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캠영상 보는데 애기 이미 죽은거 아는데도 그만하라고 뺏어오고 싶더라. 진짜 살면서 애기 낳고 싶다, 키우고 싶다 생각해 본 적이 없는데 그 아기 데려다주면 안쓰러워서 그냥 내가 키우고 싶었어. 어떻게 친자식한테 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