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그 시대에 내가 직접 낳은 아들은 아니지만 걸음마 뗄때부터 키웠으면 사실상 아들같지.....근데 그 애가 엄마 아빠 다 잃고 신하랑 삼촌들까지 다 잃고 누나랑 아내랑은 떨어지는거까지 옆에서 다 지켜보면 진짜 너무 힘들듯...ㅠ 한때 조선에서 가장 존귀한 존재로 모셨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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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그 시대에 내가 직접 낳은 아들은 아니지만 걸음마 뗄때부터 키웠으면 사실상 아들같지.....근데 그 애가 엄마 아빠 다 잃고 신하랑 삼촌들까지 다 잃고 누나랑 아내랑은 떨어지는거까지 옆에서 다 지켜보면 진짜 너무 힘들듯...ㅠ 한때 조선에서 가장 존귀한 존재로 모셨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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