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밌자고 공약 걍 남발한 느낌이였나..?
이렇게 될 줄 모르고? 진지한 거 아닌 거 아는 데
걍 톤도 농담식이였어?
"ㅎㅎ아~ 이 정도 되면 제가 oo를 하겠습니다~ㅎㅎ" 이런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