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로 말년에 피부병으로 고생하다 죽었다는데 솔직히 왕으로 즉위하고나서 매일 불안에 시달렸을거 같음...지가 쌓은 업보가 너무 크고 단종을 죽여도 누군가 반란을 일으킬수도 있다는 생각에 무서웠을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