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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강민경 기자] 그룹 브라운 아이드 걸스가 데뷔 20주년을 맞았다.
브라운 아이드 걸스 멤버 제아는 3월 2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브아걸 20주년 축하해!! 케이크 준비하면서 엄청 설레었는데 마음에 들어 해줘서 신난다 신나. 케이크에 새겨진 레터링처럼 이제 겨우 20년 했으니 지금부터 시작이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브라운 아이드 걸스 완전체의 모습이 담겼다. 제아, 나르샤, 미료, 가인까지 모두 한자리에 모여 제아가 준비한 케이크와 함께 기념사진을 찍었다.
제아는 브라운 아이드 걸스 멤버들과 함께 생일 축하곡에 맞춰 20주년을 자축했다. 특히 제아의 반려견 홍숙이가 짖었다. 가인은 "개판이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해당 게시글을 접한 조권은 "다가와서 나를 깨우고~~브아걸 SBN 20주년 축하드려요"라고 댓글을 남겼다. 이에 제아는 죽어도 못보내~~ 2am HBN 고마워요~!!"라고 화답했다.
나르샤도 같은 사진을 게재하며 "사랑해요 브아걸 아프지 마 브아걸 오래오래 브아걸 브!아!걸!짱!"이라고 글을 남겼다. 특히 나르샤와 가인은 제아가 직접 준비한 케이크를 들고 인증샷을 남기기도 했다.
한편 브라운 아이드 걸스는 2006년 'Your Story' 앨범을 발매하며 데뷔했다. 이후 '아브라카다브라', '어쩌다' 등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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