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항준 감독이 단역 배우의 출산 소식을 듣고, 휴대전화를 달라며 번호를 저장해 주소를 보내주면 기저귀를 보내주겠다고 말함하지만 배우의 휴대전화가 의상 깊숙한 곳에 있어 바로 건네지 못했고, 그렇게 이야기는 지나가는 듯했음그런데 다음 날, 장 감독이 직접 배우의 번호를 수소문해 연락을… pic.twitter.com/NYxRALSQpB— TeslaZoa (@TeslaZoa) March 1, 2026이 눈물자국없는말티즈 감독 아저씨 볼수록 정많네 진짜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