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플 부정적인 언급이 있어요
제작진이 커리큘럼이고 어느정도 개입하면서 연출을 해놨어야하는데 쌩초보에게 쌩으로 다 맡겨버리니 부담감이 엄청났을거임
제작진이 커리큘럼이고 어느정도 개입하면서 연출을 해놨어야하는데 쌩초보에게 쌩으로 다 맡겨버리니 부담감이 엄청났을거임
그리고 둘이 친해서 조언도 자주해주고 자기 연기 방향도 잘 잡아준사람이라며 한달에 한번씩 꼭 만나고
그니까 누나입장에선 얘가 3으로 말하면 늘 안 듣는 애인거 아니까 5,6,7로 말하게 된건데 그게 방송에서까지 이어져서 더 과하게 비쳐진거같음 (나도 눈이 커서 좀만 눈 크게 뜨고 말하면 당사자들끼린 진짜 ㄱㅊ은데 주위에서 싸우는줄 앎 ㅜㅜ)
난 진지하게 임해야하는 예능이라 생각해서 열정있고 진지하게 군건 문제가 안된다 생각함 얼마든지 예능으로 풀수있음
밥 먹으면서 얘기해도 충분히 가볍게 얘기하고 넘어갈수있고, 저런 예능에선 보통 일반적으로 밥 먹으면서 하루 일과 정리하듯 얘기하고 더 진지하게 밤에 얘기함.. 거기서 밥 먹는데 밥만 먹자!!하는것도 예능적으론 좀 아쉬운거임
그래서 그 사이에서 둘을 재치있게 티키타카 상황으로 풀어줄 누군가가 있었음 이런게 덜 했을텐데 그걸 제작진이 생각 못 햇다는데 아쉬움..
원래 보조라는게 제일 어려움.. 열심히 해도 티 안나는것도 맞고, 상황에 따라선 내가 메인이랑 같이 이끌어갈수도 있어야함.. 특히 이건 예능이지만 아이들 교육하는 현장이니까 더 할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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