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분이라 치면 그럼 나머지 시간엔 대부분 수업을 '곁들인' 놀이를 함 무엇보다 아이들이 흥미를 갖는게 중요해서 수업진도는 나가야하니 김태리가 스트레스 받는 입장도 이해가는데 그 텐션이 쭉 유지되려면 경험상 수업 내용이 좀 부실하더라도 최현욱처럼 가볍게 같이 노는 형 느낌 내주는것도 진짜 중요한것 같음 내가 영상 봤을 땐 둘 다 각자의 성향이 다를뿐 너무 심하게 잘못 됐다고는 생각안함 다만 이게 아동교육도 하다보면 선생님도 퀘스트 깨는 것처럼 요령이 하나씩 느는거라 저런 시행착오가 어떤면이든 서로에게 큰 도움이 될거라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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