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 때 연극반 해보고 싶었는데 못했었음...뭔가 가슴 심연의 다른 걸 어루만지는 느낌도 나고.... 최현욱도 공감이 되고...그냥 뭔가 약간 재미 노잼을 떠나서예능이 아니라 다큐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