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시대에는 왕자나 공주가 태어나면 나라의 안녕과 자손의 건강을 빌기위해 전국 명당에 태(탯줄, 태반)를 봉인했는데 단종이 태어났을 때 세종대왕이 너무 기뻐해서 본인 태실 앞산에 단종태실 만들라 했다 그러네ㅜ..얼마나 이뻐한겨.. pic.twitter.com/3WKdwWGeFY— ㅊㄱㅈ (@willld_mango) February 5, 2026아기홍위 나도 궁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