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군의 중동 지역 작전을 총괄 지휘하는 중부사령부가 2일(현지 시간) 이란의 초기 미사일 공격으로 중상을 입고 치료 중이던 미군 병사 1명이 결국 사망했다고 발표했다. 이로써 이번 교전으로 사망한 미군 장병은 총 4명으로 집계됐다.
미 중부사령부는 엑스(X·옛 트위터)에 "3월 2일 오전 7시30분(미국 동부시간), 미군 4명이 전투 중 전사했다"며 "이란의 초기 공습 당시 현장에서 3명이 전사한 데 이어, 나머지 1명도 끝내 부상을 이기지 못했다"고 밝혔다.
이어 "우리는 전사한 영웅들의 가족과 사랑하는 이들에게 깊은 애도를 표한다. 현재 부상을 입고 치료 중인 다른 장병들의 회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전우들의 희생을 결코 잊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앞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트루스소셜에 "국가를 위해 고귀한 희생을 한 영웅들을 잊지 않겠다"며 이란을 향한 강력한 응징을 예고했다.
미 중부사령부는 엑스(X·옛 트위터)에 "3월 2일 오전 7시30분(미국 동부시간), 미군 4명이 전투 중 전사했다"며 "이란의 초기 공습 당시 현장에서 3명이 전사한 데 이어, 나머지 1명도 끝내 부상을 이기지 못했다"고 밝혔다.
이어 "우리는 전사한 영웅들의 가족과 사랑하는 이들에게 깊은 애도를 표한다. 현재 부상을 입고 치료 중인 다른 장병들의 회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전우들의 희생을 결코 잊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앞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트루스소셜에 "국가를 위해 고귀한 희생을 한 영웅들을 잊지 않겠다"며 이란을 향한 강력한 응징을 예고했다.

인스티즈앱
아이유 변우석 투샷 미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