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유나는 특유의 자신감과 에너지, 대담한 자기표현을 통해 전 세계 소비자들에게 인피닉스의 브랜드 메시지를 전하게 된다.
유나는 “인피닉스 브랜드의 글로벌 앰배서더로서 새로운 방식으로 팬들에게 다가갈 수 있게 돼 매우 기쁘다. 삶은 기쁨으로 가득해야 하며, 진정한 나의 모습을 세상에 보여줄 용기가 중요하다고 항상 믿어왔다. 인피닉스가 같은 에너지를 공유하고 있다는 점이 정말 놀라웠다. 앞으로의 여정이 기대되며, 함께 만들어갈 특별한 이야기들을 하루빨리 선보이고 싶다”고 밝혔다.
인피닉스는 유나와 함께 하드웨어를 넘어서는 통합적 브랜드 서사를 구축해 기쁨을 창출하는 촉매이자 강력한 자기표현의 도구로서 기술을 재정의하겠다는 구상이다. 이를 위해 유나의 긍정적인 에너지와 ‘노트 60 시리즈’를 결합해 브랜드 정체성을 새롭게 정립하고, 전 세계 사용자들이 혁신을 경험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기술에 대한 높은 이해도를 바탕으로 플래그십 수준의 완성도와 대담한 자기표현을 동시에 추구하는 젊은 세대의 욕구를 충족시키겠다는 방침이다.
티티 리우(TT Liu) 인피닉스 모빌리티(Infinix Mobility) CMO는 “유나와의 협업은 전 세계 젊은 팬들에게 즐겁고 혁신적인 모바일 경험을 제공하려는 우리의 사명에 새로운 원동력을 제공한다. 인피닉스는 ‘즐거움의 기술’이라는 철학을 바탕으로 단순히 휴대폰의 기술 사양을 강조하는 것을 넘어 기술이 어떻게 즐거움을 만들어내는지에 주목한다. 브랜드와 사용자, 그리고 유나가 함께할 때 각자가 지닌 개성과 매력이 더욱 빛날 수 있다는 이야기를 전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유나를 글로벌 앰배서더로 맞은 인피닉스는 새로운 세대가 인피닉스 브랜드 철학이 제시하는 무한한 가능성과 설렘을 직접 경험하도록 이끌고, ‘노트 60 시리즈’를 통해 개성 넘치는 자기표현을 선호하는 젊은 세대와의 공감대를 한층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싱글리스트 강보라 기자 mist.diego@slis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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