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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의 봄 흥행 보고 밀어붙였죠” 


장 감독은 개봉 전 인터뷰에서 처음 연출 제안을 받았을 당시를 떠올리며 “결말이 이미 정해져 있는, 그것도 밝지 않은 이야기라 연출을 수락할지 망설였다”고 밝혔다. 


“속으로는 ‘차라리 역사를 뒤집을 수 없을까’ 하는 상상을 잠깐 했다. 그러려면 100억원은 더 들여 대규모 전투 장면을 찍어야 했을 것”이라며 웃었다. 쿠엔틴 타란티노가 ‘바스터즈: 거친 녀석들’(2009)에서 역사를 비트는 방식을 언급하며 “그 정도의 ‘똘기’가 필요했을 것”이라고도 했다. 

'바스터즈'는 제2차 세계대전을 배경으로, 나치 점령하 프랑스에서 활동하는 유대인 미군 특수부대 ‘바스터즈’의 복수극을 그린다. 이 영화는 2차 세계대전의 실제 결말을 뒤집는다. 현실 역사에서 히틀러는 1945년 베를린에서 자살했다. 그런데 영화에서는 히틀러를 비롯한 나치 수뇌부가 프랑스의 한 극장에서 열린 선전 영화 시사회 중 총격과 화재로 몰살된다. 

장 감독은 당시 흥행에 대한 걱정이 컸다고 했다. “비극적 결말이 정해져 있으니 투자도 어렵고 흥행도 힘들 것”이라 생각했던 것이다. 그러던 중 생각을 바꾼 계기가 있었다. 바로 1000만 관객을 모은 ‘서울의 봄’이었다. 

장 감독은 “쿠데타를 막지 못한 결말을 모두가 알고 있는데도 관객이 극장을 찾았다”며 “얼마 전 김성수 감독과 술자리에서 ‘형님, ‘서울의 봄’ 때문에 이 작품을 밀어붙였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4/00054850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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