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부 논의를 하고 있다는 이유로 필수적인 안전 정보조차 함구하고 있어, 행사 당일 현장을 찾는 수많은 팬과 시민들이 돌발 상황에서 대형 안전사고 위험에 노출될 수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