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흥도 좌우명 : 위선피화 오소감심 / 옳은 일을 하다 화를 당하더라도 달게 받겠습니다.
그의 업적 : 단종의 시신을 목숨걸고 끝까지 수습해 묘를 만든 충신
엄홍길(영월 엄씨 12대손) : 휴먼원정대를 꾸려 히말라야 산맥에서 사망한 동료의 시신을 수습함 그러나 당시 사망한 동료의 무게가 물리적으로 고국으로 데려오기 어려워 휴먼원정대와 함께 최대한 히말라야 산맥의 안전한 지대에 안장함 이 사건은 영화 '히말라야'의 모티브가 됨
ㄹㅇ 이런거보면 핏줄 아예 무시는 못한다 생각함 진짜로.. 엄홍길에 대한 평이 호불호가 있다는건 알지만 저걸 직접 진두지휘해 했다는건 높게 인정해주고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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