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수님이 유학 보내준다고 하는 걸 거절하는 게 아예 이해가 안 가는 건 아닌데 그렇다고 납득이 되지도 않음... 그 옛날옛적에 여자가 서울대 교수까지 된거면 집이 여간 빵빵한 게 아닐텐데... 교수님한테는 유학비가 큰 돈이 아닐텐데... 그 소중한 집까지 팔 바에야 그냥 후원받았다고 생각하고 다녀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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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님이 유학 보내준다고 하는 걸 거절하는 게 아예 이해가 안 가는 건 아닌데 그렇다고 납득이 되지도 않음... 그 옛날옛적에 여자가 서울대 교수까지 된거면 집이 여간 빵빵한 게 아닐텐데... 교수님한테는 유학비가 큰 돈이 아닐텐데... 그 소중한 집까지 팔 바에야 그냥 후원받았다고 생각하고 다녀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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