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호는 선을 지킴
시은이가 선을 넘었을때 수호가 막음
이때 시은이는 선을 넘었다는걸 인정하고 미안해함
범석이가 선을 넘었을때 수호가 막음
이때 범석이는 뭔데 명령하냐고 분노함
범석이는 무엇을 하던 옆에 있어줘야하는게 친구지 친구끼리 명령은 아니라고 생각함 그래서 양아치들이 도와줬을때 수호보단 그들이 나은거라 생각함
시은이는 선을 넘으면 잡아주는게 오히려 좋은거라 생각함 그걸 명령으로 받아들이지 않음
왜냐하면 시은이는 아무도 안건드렸었다면 선 근처도 안갔을 인물임
즉 수호와 시은은 선의 필요를 이해하고 공감할수있음
이런 차이를 극명하게 보이는 이유는 기본 성격에 있다기보다는 범석이의 트라우마에 있다고 생각함
범석이는 선넘는걸 수없이 당할때 아무도 가해자들을 막아주지 못했는데 본인이 선넘을때는 막히니까 분노가 생겼을거임
어쩌면 범석이도 아무도 안건드렸었다면 선을 이해하는 사람이되었을 수도 있음
약영 흥미로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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