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부분에서조차 약간의 편향이 있긴 한것은, (정말 세조 편을 들긴 싫지만..)세조 자신은 스스로 자처하기로도, 또 개인 차원에서 처신하기로도, 명실상부 '세종의 효자이자 후계자'라는 타이틀에 임기 내내 집착한 사람이기 때문. 농담좀 보태서, 세조는 '세종 무새'나 다름이 없다. https://t.co/o4LFJLd4rm— 평시 (@commoncitizen01) March 3, 2026근데 조카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