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준생이라 돈도 없는데 장항준 감독님 천만 가는 데 단 한 표?라도 보태고 싶음ㅋㅋㅋㅋ 나 없어도 가겠지만 그래도 나도 일조하고 싶음!우리집 근처 영화관 너무 멀어서 그럴 바엔 서울 가서 볼까 생각중.내 코가 석자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