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 센터장이 말하는 제일 혹독하게 연습시킨 게 127 거울에 다 김이 서릴 정도로 연습했다고 하는데 bgm 마크 - 1999 inst 🥹 https://t.co/u02BmonZV7 pic.twitter.com/8bKsc4QfJQ— 리즘 (@luvnpeacein9982) March 4, 2026그냥 존재만으로도 빡센데 아무 말 안하고 새벽까지 앉아서 무언의 압박 ㅠㅠ… 거의 다 미자였는데 ㅠㅠㅠ그런 시간이 있으니까 지금의 퍼포가 나오겠지만 나였으면 바지에 오줌싸고 퇴출당해서 울면서 집감 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