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정대로 진행 했다면 수술하고 회복중이라 기회도 없었을건데 몇달 밀려서 일단 기회가 생김
근데 전전날부터 이미 대기하는 사람들 생겨서 두번째로 기회를 잃을 위기에 처했다가 극초반에 대기하던 트친이 행사 스탭으로 급하게 들어가게 됐다고 나한테 또 다시 기회를 줘가지고 앞자리까지 진출해서 본진 만나서 사인도 받았다
떨려서 한마디도 못한건 안비밀 진짜 이름도 한번 못 부름 그냥 계속 바라만 보다 끝남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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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정대로 진행 했다면 수술하고 회복중이라 기회도 없었을건데 몇달 밀려서 일단 기회가 생김 근데 전전날부터 이미 대기하는 사람들 생겨서 두번째로 기회를 잃을 위기에 처했다가 극초반에 대기하던 트친이 행사 스탭으로 급하게 들어가게 됐다고 나한테 또 다시 기회를 줘가지고 앞자리까지 진출해서 본진 만나서 사인도 받았다 떨려서 한마디도 못한건 안비밀 진짜 이름도 한번 못 부름 그냥 계속 바라만 보다 끝남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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