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나만 그런지는 모르겠는데 나도 답답해서 검색해보면 은근히 있더라고
내돌 아니면 잘만 보는 상황이어도 내돌일 경우 ㄹㅇ 못 볼때가 있음
그래서 결국 편집영상을 자주 찾아보게 되고 그거에 익숙해졌을때 겨우 풀영상을 봄
내돌 뿐만이 아니고 개인적으로 드라마도 끝까지 본 드라마가 몇개 없음ㅋㅋ
요즘은 그나마 요약영상부터 보고 익숙해진 뒤 드라마 풀버전으로 보는 케이스가 좀 늘긴 했지만
예전에는 진짜 못 봤음. 잘 보다가 주인공이 갑자기 역경이 시작된다 그러면 속이 답답해지고 드라마시청을 포기하게 됨
대신 영화는 자주 봤는데 보통 영화는 드라마처럼 장편이 아니고
무엇보다 영화관에서 봐서 중간에 포기하기엔 돈 아까워서 계속 보다보니 그렇게 됨ㅋㅋ
영화는 지금도 반복해서 보는 작품 몇개 있음
근데 드라마는 없는 것 같음. 잘 지내던 타인의 위기상황 자체를 보는게 힘들기 때문에
이미 사건이 일어나고 난 후를 중점으로 다루는 추리물이나 혹은 복수물 위주로 좋아하는 편임
이러면 엄청난 mbti가 엄청난 NF 같겠지만 NT 90퍼 이상 나오는 편임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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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스벅 3040만 다닌대 1020은 스벅안간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