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폴리 맛피아' 권성준 셰프가 56억 원 건물 매입설에 입을 열었다.
권성준 셰프는 5일 오후 스포츠조선에 "(56억 원 건물 매입설은) 오보다. 누가 처음 시작했는지 모르겠는데, 제가 매입한 건 거기 건물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권성준 셰프는 5일 오후 스포츠조선에 "(56억 원 건물 매입설은) 오보다. 누가 처음 시작했는지 모르겠는데, 제가 매입한 건 거기 건물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이날 다수의 매체는 권성준 셰프가 지난 2월 서울 중구 신당동 약수역 인근의 지하 1층, 지상 4층 규모의 꼬마빌딩을 56억 5000만 원에 매입했다고 보도했다. 그러나 이는 사실이 아니었다. 권성준 셰프가 매입한 건물은 인근의 다른 건물로, 서울 중구 신당동의 한 꼬마빌딩. 이를 33억 원에 매입하고 지난달 26일 등기를 완료해 소유권 이전을 완료했다.
해당 빌딩은 대지 면적 152㎡, 연면적 303㎡이며 지상 1~5층 규모. 2021년 10월 사용 승인을 받고 서울 지하철 3·6호선 약수역과 5·6호선 청구역 사이에 위치하고 있다.
해당 빌딩은 대지 면적 152㎡, 연면적 303㎡이며 지상 1~5층 규모. 2021년 10월 사용 승인을 받고 서울 지하철 3·6호선 약수역과 5·6호선 청구역 사이에 위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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