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타냐후, 백악관이 테헤란과 별도로 접촉하고 있다고 의심
텔아비브, 3월 5일 /TASS/. 이스라엘 채널 12는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가 백악관이 테헤란과 은밀히 물밑 협상을 벌이고 있다고 의심하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이스라엘 정보기관은 이번주 이란 정부와 트럼프 행정부가 워싱턴과 테헤란 간의 잠재적 휴전 문제를 놓고 접촉하고 있다는 정보를 입수했다고 밝혔습니다. 채널 12는 네타냐후 총리가 백악관에 이 문제에 대한 해명을 요구했다고 보도했습니다.
이에 대한 네타냐후 총리의 민감한 반응은 미국이 이번 군사 작전의 목표가 완전히 달성되기 전에 이란과 휴전을 합의할 가능성에 대한 우려를 나타낸다고 강조했습니다.
https://tass.com/world/2096603
미국 구슬려서 이란때리고 혼자 신났더니
물밑에서 휴전합의한다는거듣고 해명요구 이ㅈ.ㄹ
휴전하는데 무슨 해명이 필요한데
싸우고싶으면 혼자싸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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