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톱스타뉴스 신유건 기자) 그룹 Baby DONT Cry(베이비돈크라이)가 첫 번째 미니앨범 ‘AFTER CRY(애프터 크라이)’를 통해 새로운 활동 국면에 들어간다. 이들은 눈물 3부작 프로젝트의 시작점이 되는 이번 앨범으로 팀의 색깔을 더욱 뚜렷하게 드러낼 계획이다.
Baby DONT Cry(이현, 쿠미, 미아, 베니)는 최근 공식 SNS 채널에 미니 1집 ‘AFTER CRY’의 비주얼 포토를 공개하며 컴백 준비 상황을 알렸다. 이어 11일 오후 6시 선공개곡 ‘Shapeshifter(셰이프시프터)’를 발매해 본격적인 컴백 카운트다운에 들어간다.
![[정보/소식] Baby DONT Cry, 미니 1집 'AFTER CRY'로 눈물 3부작 첫 장 연다 | 인스티즈](https://cdn.instiz.net/data/cached_img/upload/2026/03/06/8/5e2f71b775454ce62fef0412ff1ed5a1.jpg)
공개된 비주얼 포토에서 Baby DONT Cry는 스튜디오를 연상케 하는 공간을 배경으로 신비롭고 세련된 분위기를 담아냈다. 멤버들은 각자의 개성이 살아난 블랙 앤 화이트 스타일링을 선택해 팀의 비주얼 매력을 강조했고, 차분하면서도 감각적인 무드를 함께 구축했다.
눈에 띄는 부분은 이미지 변화다. Baby DONT Cry는 그동안 당차고 통통 튀는 콘셉트, 귀엽고 발랄한 모습으로 주목을 받아왔다. 이번 비주얼 포토에서는 우아한 클래식 감성을 전면에 내세우며 이전과는 다른 방향을 보여줬고, 이를 통해 한 가지 분위기에 한정되지 않는 콘셉트 스펙트럼을 드러냈다.
‘AFTER CRY’는 팀이 예고한 눈물 3부작 프로젝트의 첫 번째 앨범이다. Baby DONT Cry는 이 작업을 출발점으로 해 이후 단계까지 이어지는 이야기를 차근히 풀어갈 예정이며, 이를 통해 그룹의 아이덴티티를 단계적으로 선명하게 드러내겠다는 방향을 세웠다.
이번 활동은 선공개곡을 앞세운 방식으로 진행된다. Baby DONT Cry는 11일 오후 6시 ‘Shapeshifter’를 먼저 발표해 미니 1집 발매 전 열기를 끌어올릴 계획이다. 앞서 여러 무대에서 역량을 쌓아온 만큼, 선공개곡을 통해 이번 프로젝트의 톤과 에너지를 미리 제시하는 역할을 맡긴 셈이다.
그동안 Baby DONT Cry는 다양한 무대에서 퍼포먼스와 존재감을 보여주며 K-팝 팬들에게 눈도장을 찍어왔다. 새 미니앨범과 눈물 3부작 프로젝트는 이런 이력 위에 쌓이는 작업으로, 이전 활동에서 쌓아온 경험을 바탕으로 한층 업그레이드된 이미지를 예고하고 있다.
Baby DONT Cry의 첫 번째 미니앨범 ‘AFTER CRY’는 24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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